얼마전 비가 오던 날 Avantgarde vak 작업실에 다녀왔습니다. 360 TV에서의 멋진 인터뷰 이후 근황이 궁금했었는데요. 다음 엘범을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십니다. 건강을 위해서 휘트니스도 등록! 금주 중이시라고 하십니다.
여러모로 Avantgarde vak이 들려준 첫 엘범 “The Upaloopa”는 적지않은 충격이었습니다! 이 날은 특히 Sampling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작업실 “무문림”을 찾았었는데요. 제가 생각했던 샘플링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다양한 패턴을 보여주셨습니다.
요즘 준비중인 저의 엘범 작업에 있어서도 더 없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학습이었습니다. 조만간 자세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지만,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!!!
트랙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Avantgarde vak – $how girl 입니다.




